처음 만난 날부터, 우리 아이의 모든 날을 한 곳에.
가족과 함께 기록하고, 무료로 시작하세요.
사진첩 속 어딘가에 묻혀 있던 순간들을, 시간 순으로 차곡차곡. 아이와 함께한 모든 날이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져요.
낯선 집이 궁금하면서도 무서웠던 첫날. 그날의 조심스러운 발걸음을 첫 페이지에.

낯가림이 사라지고 수다쟁이가 됐어요. 이 표정, 이 목소리까지 전부 기록으로.

가장 좋아하는 이불, 가장 편한 자세. 매일 반복되는 이 평화도 쌓이면 이야기가 돼요.

특별할 것 없던 하루가, 가장 그리운 장면이 되기도 해요.

이별의 날이 와도 이 공간은 사라지지 않아요. 추모의 자리로 조용히 이어집니다.
사진 한 장도, 가족과 함께한 순간도, 그리고 언젠가의 그리움까지. 마음이 가는 대로 담으세요.
한 아이도, 여러 아이도 함께. 세 아이까지 시작하고, 기록이 쌓이면 더 많은 아이와 함께할 수 있어요.
그날의 사진과 짧은 글을 시간 순으로. 우리 아이만의 앨범이 자라나요.
링크 하나로 가족을 초대해요. 함께 기록하고, 우리만 볼 수 있어요.
아이의 특별한 날을 잊지 않게. 소중한 날이 오면 먼저 떠올려 드려요.
이별의 순간, 같은 공간이 추모의 자리로. 함께 쌓은 모든 기록은 그대로 남아요.
소중한 추억은 사라지지 않아요. 언제 다시 찾아와도 그 자리에 그대로 있어요.
아이가 떠나는 날, 당신이 직접 이 공간을 추모의 자리로 바꿀 수 있어요. 우리가 함부로 정하지 않아요. 함께 쌓아온 모든 순간은 그대로 남고, 추모 공간은 언제까지나 그 자리에 있어요. 편지를 쓰고, 헌화를 하고, 그리운 마음을 나누세요.
출시 전 사전 예약하면, 오픈 소식 안내를 가장 먼저 받아보실 수 있어요.
오늘, 우리가 오픈하는 날,
가장 먼저 소식을 전해드릴게요. 함께해 주셔서 고마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