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려동물의 모든 하루를 담는 공간

오늘의 작은 순간이, 언젠가 가장 그리운 기억이 돼요.

처음 만난 날부터, 우리 아이의 모든 날을 한 곳에.
가족과 함께 기록하고, 무료로 시작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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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의 타임라인

흩어진 순간들이
한 편의 생애가 됩니다

사진첩 속 어딘가에 묻혀 있던 순간들을, 시간 순으로 차곡차곡. 아이와 함께한 모든 날이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져요.

🏠
2019

처음 우리 집에 온 날

낯선 집이 궁금하면서도 무서웠던 첫날. 그날의 조심스러운 발걸음을 첫 페이지에.

처음 집에 온 날의 사진
✏️ 일기 · 아스 · 오후 2:14
처음 우리 집에 온 날
💬
2020

하고 싶은 말이 많던 날

낯가림이 사라지고 수다쟁이가 됐어요. 이 표정, 이 목소리까지 전부 기록으로.

하고 싶은 말이 많던 날의 사진
✏️ 일기 · 아스 · 오전 11:02
하고 싶은 말이 많던 날
🌙
2021

세상에서 제일 편한 낮잠

가장 좋아하는 이불, 가장 편한 자세. 매일 반복되는 이 평화도 쌓이면 이야기가 돼요.

세상에서 제일 편한 낮잠 사진
✏️ 일기 · 아스 · 오후 6:30
세상에서 제일 편한 낮잠
📸
2023

새 아지트를 접수한 날

특별할 것 없던 하루가, 가장 그리운 장면이 되기도 해요.

새 아지트를 접수한 날의 사진
✏️ 일기 · 아스 · 오후 3:41
새 아지트를 접수한 날
🌙
언젠가

그리고, 영원히

이별의 날이 와도 이 공간은 사라지지 않아요. 추모의 자리로 조용히 이어집니다.

담을 수 있는 것

기억하고 싶은 모든 방식으로

사진 한 장도, 가족과 함께한 순간도, 그리고 언젠가의 그리움까지. 마음이 가는 대로 담으세요.

🐾

모두, 무료로

한 아이도, 여러 아이도 함께. 세 아이까지 시작하고, 기록이 쌓이면 더 많은 아이와 함께할 수 있어요.

📷

사진 타임라인

그날의 사진과 짧은 글을 시간 순으로. 우리 아이만의 앨범이 자라나요.

👨‍👩‍👧

가족과 함께

링크 하나로 가족을 초대해요. 함께 기록하고, 우리만 볼 수 있어요.

🔔

알림

아이의 특별한 날을 잊지 않게. 소중한 날이 오면 먼저 떠올려 드려요.

🌿

추모로 이어짐

이별의 순간, 같은 공간이 추모의 자리로. 함께 쌓은 모든 기록은 그대로 남아요.

♾️

영원한 보관

소중한 추억은 사라지지 않아요. 언제 다시 찾아와도 그 자리에 그대로 있어요.

우리끼리만

세상에 공개하지 않아도 괜찮아요

추억은 가족과 친구에게만. 링크를 받은 사람만 볼 수 있고, 언제든 닫을 수 있어요.

언젠가의 이야기

이별이 끝은 아니에요

아이가 떠나는 날, 당신이 직접 이 공간을 추모의 자리로 바꿀 수 있어요. 우리가 함부로 정하지 않아요. 함께 쌓아온 모든 순간은 그대로 남고, 추모 공간은 언제까지나 그 자리에 있어요. 편지를 쓰고, 헌화를 하고, 그리운 마음을 나누세요.

가장 먼저
함께해 주세요.

출시 전 사전 예약하면, 오픈 소식 안내를 가장 먼저 받아보실 수 있어요.

사전 예약이 완료되었어요

오늘, 우리가 오픈하는 날,
가장 먼저 소식을 전해드릴게요. 함께해 주셔서 고마워요.

오늘의 기록이, 언젠가 큰 선물이 될 거예요.
자주 묻는 질문

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

무료인가요?+
네, 무료예요. 세 아이까지 등록해서 사진과 기록을 마음껏 남길 수 있어요. 꾸준히 기록하시는 분들께는 더 많은 아이를 등록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어요.
언제 오픈하나요?+
현재 막바지 준비 중이에요. 사전 예약해 주시면 오픈하는 날 가장 먼저 이메일로 소식을 전해드려요.
내 사진과 기록은 안전한가요?+
소중한 추억인 만큼 비공개가 기본이에요. 링크를 받은 가족만 볼 수 있고, 언제든 내 기록을 내보내거나 닫을 수 있어요.
어떤 반려동물이든 괜찮나요?+
현재는 강아지·고양이만 가능하지만 추후에는 어떤 반려동물이든 함께할 수 있어요.